1. FC 자르브뤼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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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C 자르브뤼켄 '''
'''1. FC Saarbrücken '''
'''정식 명칭'''
1. Fußball-Club Saarbrücken e.V.
'''별칭 '''
De FC, die Molschder
'''창단'''
1903년 4월 18일
'''소속리그'''
'''3. 리가 (3. Liga)'''
'''연고지'''
자를란트자르브뤼켄
(Saarbrücken, Saarland)
'''홈구장'''
루트비히스파르크슈타디온 (16,003명 수용)
(Ludwigsparkstadion)
'''라이벌'''
'''SV 07 엘버스베르크''', '''FC 08 홈부르크''' - '''자르 더비'''
'''회장'''
하트트무트 오스터만(Hartmut Ostermann)
'''단장'''
위르겐 루깅거(Jürgen Luginger)
'''감독'''
루카스 크바스니오크(Lukas Kwasniok)
'''주장'''
마누엘 차이츠(Manuel Zeitz)
'''공식 웹 페이지'''

'''우승 기록'''
'''오버리가 남서부 (1부)'''[1]
(3회)
1945-46, 1951-52, 1960-61
'''가우리가 베스트마르크 (1부)'''[2]
(1회)
1942-43
'''2. 분데스리가 (2부)'''
(2회)
1964-65, 1975-76, 1991-92
'''3. 리가 (3부)'''
(2회)
1982-83, 1999-2000
'''레기오날리가 쥐트베스트 (4부)'''
(3회)
2009-10, 2017-18, 2019-20
'''오버리가 쥐트베스트 (5부)'''
(1회)
2008-09
'''디비지옹 2 (2부)'''
(1회)
[3]
'''클럽 기록 '''
'''최고 이적료 영입'''
해리 엘브라흐트 (Harry Ellbracht)
(1976년, From VfL 보훔, 40만 €)
'''최고 이적료 방출'''
에릭 비날다 (Eric Wynalda)
(1994년, To VfL 보훔, 75만 €)
'''1. FC 자르브뤼켄 2020-21 시즌 유니폼 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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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AWAY'''
'''THIRD'''
'''GK 1'''
'''GK 2'''
'''메인 스폰서'''
'''슬리브 스폰서'''
'''유니폼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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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3. 최근 시즌
3.1. 2017-18 시즌
3.2. 2018-19 시즌
3.3. 2019-20 시즌
3.4. 2020-21 시즌
4. 소속 선수
5. 과거 소속 선수


1. 개요


1. FC 자르브뤼켄(1. FC Saarbrücken)은 1903년에 창단된 독일 자를란트주의 도시 자르브뤼켄의 축구 팀으로, 현재 3. 리가에서 활동하고 있다.

2. 역사


1903년 투른페라인 말슈타트 (Turnverein Malstatt)라는 체조 협회에서 축구부를 만든것이 이 팀의 시작이다. 1907년에 투른페라인 말슈타트에서 분리되었고, 여러이름을 거쳐 1909년 FV 자르브뤼켄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1919년 당시 1부리그였던 크라이스리가 자르에 편입되었고, 1922-23시즌 2위를 거두었고, 이후 분리된 베치르크스리가 라인자르에서 우승을 거두며 자를란트 지역에서 점점 상위권 클럽으로 도약한다. 그리고 1933년 나치 독일이 리그를 개편하며 가우리가라는 리가를 만들었고 초대 멤버로는 편입되지 못했지만 1935년 가울리가로 승격하게 된다. 이후 1940년 가우리가에서 우승하고, 1943년엔 가우리가에서 우승하고 독일 챔피언십 결승까지 진출했지만 드레스드너 SC에 3대0으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1943년 이후에 전세가 기울어 자를란트지역 클럽이 가울리가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고, 1945년 전쟁이 끝나고 연합군에 의해 잠시 해산되었다가 현재의 이름인 1. FC 자르브뤼켄으로 창단했다. 전쟁직후에는 새로운 독일 1부리그였던 오베르리가에 참가했지만, 조금 뒤 자를란트주가 프랑스에게 점령당했고 당시 자를란트 주의 축구 클럽들은 프랑스에 편입되기 위해 노력하거나 아예 독립하기위해 노력하게 되는데, 그로인해 자를란트주의 축구 리그인 에렌리가(Ehrenliga)를 만들었지만 1. FC 자르브뤼켄은 FC 자르브뤼켄이라는 이름으로 프랑스 리그 2에 참가하게 된다. 그리고 프랑스 리그에서 호성적을 보인 자르브뤼켄은 2부리그에서 우승하게 되었는데, 제 2차 세계대전 당시에 독일리그에 편입되었던 스트라스부르주의 클럽들의 반발로 인해 리그에서 퇴출당하게 된다.
뛸 리그를 잃게된 자르브뤼켄은 1949-50시즌에 국제 자를란트 컵(International Saarland Cup)이라는 대회를 만들어 오스트리아, 칠레, 덴마크, 프랑스, 스웨덴, 스위스, 유고슬라비아의 클럽들과 친선경기를 주최했고, 이듬해에는 같은 자를란트주 클럽이었던 자를란트 VfB 노인키르헨(Sarlanders VfB Neunkircen)이라는 클럽을 끌어들이며 독일클럽들의 참가를 늘렸다.
그러던 1952년 독일 축구 협회에서 자를란트의 팀들이 독일 리그에 참가할수 있도록 하며 국제 자를란트 컵을 폐지하고 독일리그에 편입되게 된다. 편입된 리그는 당시 1부리그였던 오베르리가 쥐트베스트. 참가한 그 시즌 리그에서 우승하며 독일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했지만 VfB 슈투트가르트에게 2대1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1955-56 시즌에는 처음 창설된 유러피언컵자르 보호령 대표 클럽으로써 지위를 인정받아 출전하는 영광도 누리게 되었다.
이후 1963년 새로운 1부리그였던 분데스리가가 창설되며 자를란트주 대표로 분데스리가에 편입되었다.[4] 하지만 다른지역 강호들과 붙은 자르브뤼켄은 버티지 못했고, 분데스리가 첫시즌에 강등되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다. 이후에는 그저 1~3부리그를 오가는 평범한 하위권팀이 되고 말았다. 게다가 1995년엔 구단이 재정위기를 겪으며 라이선스를 취소당했고 3부리그로 강등된 뒤에는 몇번 2부리그로 복귀했으나, 2007-08시즌엔 5부리그로 강등되었고 이후 두시즌 연속으로 우승하며 간신히 3부리그로 승격하는데 성공했지만 2013-14시즌 4부리그로 강등되었다.[5] 2014-15시즌 레기오날리가 쥐트베스트에서 2위를 거두며[6]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상대는 레기오날리가 바이에른 우승팀 FC 뷔르츠부르거 키커스. 1차전은 홈에서 1대0으로 패했고 2차전은 원정에서 1대0으로 이기며 승부차기까지 갔다. 하지만 7번째 키커였던 다니엘 되링거의 킥이 상대 키퍼 로베르트 불니코프스키의 선방에 막히며 승격에 실패했다.
2019-20시즌 3. 리가로 승격하는데 성공했다.

3. 최근 시즌



3.1. 2017-18 시즌


2017-18시즌 1위를 거두었고,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TSV 1860 뮌헨을 만나게 되었다. 그러나 원정에서 2대2, 홈에서 3대2로 패해 승격에 실패했다.

3.2. 2018-19 시즌


2018-19시즌엔 리그에서 SV 발트호프 만하임에게 큰 차이로 밀리며 2위에 그쳤다.
한편, 자를란트포칼(지역 포칼)에서 우승하며 2019-20시즌 DFB-포칼 진출권을 획득했다.

3.3. 2019-20 시즌


2019-20 시즌 방해꾼이 없어지자 혼자 독주중이다. 리그 2위와 승점 8점이 차이날 정도다.
하지만 이후에 살짝 미끄러지며 20라운드 현재 SV 엘퍼스베르크와 승점차이가 4점밖에 나지 않을 정도로 따라잡혔다.
DFB-포칼 1라운드에서는 SSV 얀 레겐스부르크를 꺾었고, 2라운드에선 무려 분데스리가 클럽인 1. FC 쾰른을 상대로 경기 끝나기 직전까지 2대2로 사투를 벌이다 후반 추가시간에 토비아스 예니케가 극장골을 넣으며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룩했다. 16강에서는 2. 분데스리가카를스루에 SC를 만나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 8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8강에서 토비아스 예니케의 선제골, 다니엘 바츠 골키퍼의 선방쇼로[7][8] 승부차기까지 끌고갔고, '''승부차기에서 8대7로 포르투나 뒤셀도르프를 누르고 역사상 최초로 4강에 진출했다. 심지어 최초로 포칼 4강에 진출한 4부리그 팀이다.'''[9] 그러나 4강 상대가 바이어 04 레버쿠젠이라는 다소 껄끄러운 상대를 만나게 됐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유럽의 거의 모든 축구가 멈췄고, 몇달 뒤인 2020년 5월 26일 쥐트베스트 축구협회에서 레기오날리가 쥐트베스트의 시즌 종료를 발표하고링크 3. 리가로의 승격이 확정되었다.
2020년 6월 9일 치뤄진 포칼 4강 바이어 04 레버쿠젠전에선, 10분엔 무사 디아비, 19분엔 루카스 알라리오에게 골을 먹으며 이후 후반전 카림 벨라라비의 골까지 총 3대0으로 패했다.

3.4. 2020-21 시즌


6년만에 복귀한 3. 리가. 2020년부터 원래 홈구장이었던 루트비히스파르크슈타디온의 리노베이션이 끝나며 헤어만 노이베르거 슈타디온과 작별하게 되었다.
자를란트 포칼에서는 FC 08 홈부르크를 만나 3대0으로 대패하였다...
1라운드 이번시즌 함께 승격한 VfB 뤼베크를 만났다. 13분 뤼베크의 파트리크 홉슈가 득점하며 끌려가다 76분 토비아스 예니케가 득점하며 1대1 무승부를 거뒀다. 2라운드 FC 한자 로스토크를 만났다. 제바스티안 야코프의 선제골과 니클라스 시프노스키의 골로 2대0 승리를 거뒀다.
3라운드는 할레셔 FC를 만났다. 모리스 데빌의 멀티골과 야네스 폴레르트의 자책골, 마르쿠스 멘틀러의 추가골까지 이어지며 4대0 대승을 거뒀다. 다른팀들은 4라운드까지 마쳤으나 코로나 관련 문제로 4라운드 MSV 뒤스부르크전이 뒤로 미뤄졌으며 한경기 덜 치뤘음에도 불구하고 2승 1무로 3위에 올라있다.
5라운드 SpVgg 운터하힝전 60분 펠릭스 슈뢰터에게 실점하며 1대0으로 끌려갔으나 79분 마르쿠스 멘틀러의 득점과, 93분 제바스티안 야코프의 골로 짜릿한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6라운드는 리그 1위를 달리던 TSV 1860 뮌헨을 만나 2대1 승리를 거두며 다른 팀들보다 1경기를 덜 치뤘음에도 1위에 올랐다!! 하지만 6라운드 SC 페를다니엘 바츠의 실수로 선제골을 내줬고, 동점골을 넣었으나 다시 역전당하며 2대1로 패했다.
이전에 미뤄졌던 4라운드 뒤스부르크전은 3대2로 승리했다. 이후로도 승격팀 치고는 좋은 성적을 계속해서 보여주며 어느새 2위까지 올라왔다.
14라운드에서 SV 발트호프 만하임을 만나 4대1로 대패하였고, 15라운드에서는 FC 바이에른 뮌헨 II을 만나 2대1로 패하면서 2연패를 당하였다.
16라운드 경기는 뒤로 연기되었고, 17라운드 FC 잉골슈타트 04전 3대3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4위로 겨울 휴식기를 맞이했다. 하지만 COVID-19의 여파로 휴식기가 단 1주에 불과하다...
18라운드에선 비교적 약팀인 SV 메펜에게 1:0 패배를 당하였다...
연기된 16라운드인 1. FC 마그데부르크전에서 2:1로 승리를 거두었다.
19라운드는 뒤로 연기되었고, 20라운드 꼴찌인 VfB 뤼베크전에서 0:0 무승부를 하였다.
21라운드 FC 한자 로스토크전에서 4:2로 깨졌다.
22라운드 할레셔 FC에서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순위는 중위권인 9위까지 떨어진 상태.
23라운드는 연기되었고, 24라운드 SpVgg 운터하힝전에서 율리안 귄터슈미트의 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25라운드 TSV 1860 뮌헨전에서 2:1 승리를 거두었고, 26라윤드에선 승격팀 SC 페를을 3:1로 이기면서 3연승을 달리고 있다!

4. 소속 선수



5. 과거 소속 선수


[1] 분데스리가 출범 이전의 리그로 이 리그에서 우승한뒤 다른 지역 리그에서 우승한 팀과 붙는 방식이었다.[2] 분데스리가 출범 이전의 리그로 이 리그에서 우승한뒤 다른 지역 리그에서 우승한 팀과 붙는 방식이었다.[3] 1위로 시즌을 마감했으나 다른 클럽들의 반발로 인해 취소되었다.[4] 하지만 이 편입엔 논란이 많았는데 자르브뤼켄 당시 같은 자를란트주의 클럽이었던 보루시아 노인키르헨, FK 피르마젠스, 보르마티아 보름스 등보다 강하지 않았기 때문. 당시 팀 선발위원중에 자르브뤼켄과 오랜 관계가 있던 헤어만 노이베르거(Hermann Neuberger)라는 사람이 찔러준거란 의견이 있다.[5] 여담으로 이때 SV 07 엘버스베르크도 18위로 강등되며 한시즌만에 자를란트주의 모든 클럽이 강등당했다.[6] 1위는 키커스 오펜바흐.[7] 슈팅 수가 10대36으로 엄청나게 차이났다.[8] 심지어 루벤 헤닝스의 페널티킥도 막았고, 승부차기에서도 4번이나 막았다.[9] 참고로 이번 시즌 포칼에는 도르트문트, 라이프치히, 샬케 등 1부 리그의 강팀들이 이미 줄줄이 탈락한 상황이다. 그런데 무려 4부 리그 팀이 이들을 제치고 마지막 4팀에 합류하게 된 것이다!